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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이진삼 전)육군참모총장(전 국방부장관)구국대회 개최 미주교회신보2025.01.29
    [강사 이진삼 전) 국방부 장관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구국대회/사진 제공 류당열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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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속보] 최석호 박사 California주 37지구 상원의원 당선 미주교회신보2024.12.01
    미주 대한신학대학교 명예 박사 수여자(미 피츠버그 대학 박사 학위 취득) 최석호 박사가 California주 37지구 상원의원 당선 되었다.최석호 의원(Dr. Steven Choi)은 California주 하원의원 3선을 역임했다.최석호 의원은 남가주 베델교회 안수 집사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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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류당열 목사의 진중 세례식, 장병들을 위해 기도한 감동의 순간 미주교회신보2024.06.28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 군인교회 진중 세례식] 진중 세례식에는 논산 육군훈련소 소장 최장식 장군을 비롯하여 약 2,000여명의 훈련병과 대신총회 소속 교회의 성도들이 참석하였다. 특히 미국LA 기독연맹 상임대표 류당열 목사가 동석하여 영혼구원의 사역에 의미를 더했다.   지난 6월 22일 오후 2시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대신총회장 임병무 목사)와 대신군선교회(회장 윤왕모 목사)는 대한민국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강우일 목사)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의 주관으로 제74회 6.25한국전쟁 기념으로 진중 세례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강우일 목사)는 에장 대신총회 관계자들과 함께 제629차 진중세례식을 거행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진중 세례식 1부 예배에는 강우일 목사의 사회, 대신총회장 임병무 목사(신촌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임병무 총회장은 ‘예수님을 믿으라’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아신다. 지금도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복중의 복이요 은혜 중에 은혜다.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는 자녀로서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길 축원한다”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히 증거하였다.   2부에는 축하의 시간으로 진행했는데, 강대석 목사(부총회장, 청운교회)는 “선택을 받은 여러분의 논산훈련소 입소를 축하한다. 오늘 세례를 통해 여러분들은 믿음의 용사로 거듭날 것이다.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의 군인으로 건강하게 군 복무를 시작하고 하나님의 용사로서 신앙생활을 잘 하기를 바란다”라고 훈련병들에게 권면하였다.   그리고 양재준 목사(군선교연합회 총무)는 “군선교연합회 총무로서 대신 총회에 감사를 드린다. 장병들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드린다. 훈련병들의 오늘 이 순간이  평생의 도움이 될 것이다. 영적 생일을 맞이하는 여러분들을 축하한다”라고 격려 하였다.   다음으로는 대신총회 김흥권 목사(회의록서기, 사랑의교회)와 윤왕모 목사(대신총회군선교회장, 양원교회)는 세례를 받는 2,000여명의 훈련병들의 대표자에게 특별 기념품을 전해 주었다. 곧 이어 권상규 목사(서기 주님의교회), 홍상표 목사(대신총회군선교회 총무 겨자씨교회)는 본격적인 진중 세례식을 위한 세례서약 및 세례기도를 질서 정연하게 진행하였다.   대신총회의 목회자들은 기념촬영을 마친고 집례위원들이 나와 세례를 베풀었다. 훈련병들은 두 손을 가슴에 모은 후 세례에 임했다. 강우일 목사(연무대군인교회), 박근상 목사(대신총회군선교회 이사장 신석장로교회)는 세례식 이후 각각 세례교인 공포와 축복 파송기도를 하였다.   예장대신총회 진중 세례식에는 목사 50여 명과 장로 50여 명이 집례에 나섰고, 훈련병 약 2,000 여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미국 LA에서 참석한 류당열 목사는 "제74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맞이하여 대신총회에서 진행하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이며, 자신에게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는 민족의 살생 전쟁이 없어야 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자유대한민국의 무궁한 번영과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를위해 한국교회의 건강한 성장을 간절히 기원했다.   또한 미 8군 독수리부대 방위군 대령, 류당열 목사는 큰 형님이 6.25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유공자 가정이다. 애국심이 강한 그는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육군훈련소에서 거행한 진중 세례식은 그에게는 형님을 기억하면서 청년 장병들을 위해 특별 기도한 감동의 순간을 잊을 수 없는 한국 방문이었다.[편집국장 최선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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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명예 선교학 박사 학위 수여식 거행 미주교회신보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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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종강세미나 성황리 개최 미주교회신보2024.06.05
    미주 대한신학대학교 및 평양신학대학교가  종강 세미나를 가졌다.대학교 관계자와 학우들은 종강 파티로 봄학기를 마무리 했다.종강 세미나 강사는 김태수 목사로 95세이다. 그는 윌셔 크리스쳔교회 전 당회장이었다.현재는 미국 오아이스교회이다. 김태수 목사는 엄규장 목사와 엄규서 목사의 외삼촌이다.엄규장 목사의 독수리 5형제는 모두 목사이다.그 중 두 분은 대신교단에서 이사장 류당열 박사가 목사안수를 했다. 하나님의 귀한 사역을 응원하고 축복한다.봄학기 종강과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본교 봄학기 종강세미나 및 파티 성황리 개최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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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미주 대한신학대학교/평양신학대학교 졸업 및 학위수여식 거행 미주교회신보2024.05.31
    [제29회 미주 대한신학대학교와 제4회 평양신학대학교 졸업 및 학위수여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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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제29회 미주 대한신학대학교 졸업식 및 학위수여식 미주교회신보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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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계뉴스] 공지 [긴급속보] 대한민국 대통령 비상계엄령 선포 미주교회신보2024.12.03
    대한민국 대통령 비상계엄령 선포윤석열 대통령은 12월 3일 10시 27분에 비상게엄령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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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계뉴스] 공지 [최선 칼럼] 이웃을 향한 사랑의 손길 미주교회신보2024.10.21
    [삼백만부흥운동본부 총재 최선 박사]사람은 누구나 어려운 시절이 있기 마련이다. 그 시련의 무게가 너무 커서 실망하고 포기하려는 이들도 있으나 그 환란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는 이웃들도 많다. 삶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이들이 곳곳에 있다. 필자의 주변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사단법인 누가 참의원과 참빛병원이 크리스천의 사랑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며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기부를 목적으로 설립 된 (사)누가 참의원은 성경의 의사출신 누가의 인물을 본받아 사랑과 섬김을 성실하게 실천하고 있다. 그들은 기독교의 사랑과 나눔 그리고 섬김의 정신을 가지고 소외되고 그늘진 곳곳을 찾아 사랑의 씨를 뿌리며 열매를 맺고 있다.무엇보다 신장질환으로 고통을 안고 있는 환우들을 위하여 가정의학전문의와 신장내과 전문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픔과 고통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이사장과 전 직원들이 섬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손길을 내밀면서 의료선교에 매진하고 있다.아프리카 우간다의 식수 지원 사업, 해외선교 후원(몽골, 일본, 필리핀)과 재난 및 전쟁 난민 후원(튀르키예, 우크라이나)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적으로는 다수의 미자립교회와 신장장애인협회 그리고 부천 온스토어 사업에 후원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 사업, 취약 아동 장학사업, 무료 도시락 배달 사업, 기타 기부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당신의 건강을 내 가족 건강 지키듯’이란 구호에서 보듯이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누가는 심곡동의 취약 계층 어르신께 찾아가는 따끈한 도시락 배달과 소박한 빵 한 조각도 함께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수년 전부터 지역 취약 계층과 독거 어르신들께 도시락 배달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는 그들은 어르신들의 식사와 몇몇 분들께 충분한 빵을 드릴 수 있어서 더 없이 행복하다고 고백한다.누가법인은 내원하는 환자들의 신체, 정서, 생활 활동 전반에 걸쳐 365일 늘 함께 케어하며 이해와 공감을 생활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취약 계층에 있는 투석 환자에겐 매월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그들의 삶의 질 제고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신장장애인협회 부천지회에 매월 후원할 뿐만 아니라 일시적 후원금을 기탁하며 투석 환자들을 위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협업하고 있다. 이처럼 지역사랑과 섬김의 실천에 앞장을 서고 있다.참의원이 있는 지역인 6개 경로당(해바라기, 천사, 먹적골, 먹적골공원, 진말, 진말공원, 복사골공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간식과 안녕을 챙기는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성경말씀을 실천하는 누가 임직원들은 선교봉사, 장애인대상 이미용 섬김, 참어울림 바자회, 의료선교, 저소득층 취약계층 섬김,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연탄나눔지원, 점심도시락 나눔, 다문화가정 섬김, 결식아동 섬김 그리고 해외 몽골, 튀르키예, 필리핀 의료선교, 당진지역 김장김치 나눔, 해외혈액투석 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를 넘어 해외까지 늘 함께하는 참의원, 참빛병원이 될 것을 오늘도 다짐한다.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생활이 어렵다며 고통이 찾아온다고 인생을 자포자기 하지말자. 우리의 주변을 살펴보면 같이 아파하고 보듬어 주는 선한 이웃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나보다 더 어렵고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삶의 자리에서 작은 것부터 사랑의 실천을 한다면 우리 사회는 행복한 길로 다가서는 멋진 꽃들이 될 것이다. 좀 더 힘을 내보자. 사랑의 손길   최선 박사(Ph.D., Th.D.)삼백만부흥운동본부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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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계뉴스] 공지 [최선 박사 칼럼] 인천상륙 작전을 기념하며 미주교회신보2024.09.14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Douglas MacAthur 1880-1964) 동상 출처-최선 박사 인천 자유공원]   연합국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전후 세계 질서를 논의하기 위해 여러 회담을 진행하였는데 한반도 문제도 이 과정에서 다루어졌다. 일본이 항복하기 직전 미국은 소련의 한반도 진출을 견제하기 위해서 38도선을 제안하였고 소련이 수용하였다.1945년 일본이 항복한 이후 북위 38도선을 기준으로 두 개의 군정 지역으로 나뉘어 북쪽은 소련이, 남쪽은 미국이 각각 통치하였다. 그 후 전쟁을 겪으며 분단국가로 살아온 세월이 참 많이 흘렀다.인천상륙작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참상의 흔적이 묻어 있는 인천자유공원에 다녀왔다. 푸른 하늘과 숲이 우거진 언덕 위에 세워진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Douglas MacAthur 1880-1964) 동상 앞에 서서 지나간 시간을 되짚어보면서 전쟁이 한반도에서 다시는 없어야 한다는 뼈저린 결단을 하였다.기념식은 사)한미 맥아더장군 기념사업회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미국, 캐나다, 일본, 그리고 전국 각처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다. 본 지면은 인천상륙작전 기념을 축하하면서 우리 시대에 교훈을 주는 계기로 삼아본다.6.25한국전쟁 당시 삼일 만에 수도 서울이 함락이 되었고 약 한 달이 지나자 남한의 80% 이상을 북한군이 점령한 상황이었다. 금년은 대한민국의 최대 위기에서 건져냈던 인천상륙작전의 승전 74주년이 되는 해이다. 군사학적으로 5000분의 1이라는 불가능에 가까웠던 작전을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성공적으로 완성했다.1880년 1월 26일에 미국 알칸사스주 리틀록 지역에서 태어난 맥아더 장군은 1903년 육군사관학교를 탁월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 후 대통령 부관을 거쳐 육군참모총장 대장으로 활동하다가 1937년에 퇴역하였다.그러나 태평양 전쟁으로 미국에 위기에 봉착하자 1941년에 극동 사령관으로 임명 받았다. 미국은 원자폭탄으로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었고 그는 일본 점령군 최고 사령관이 되어 극동지역 수장으로 UN군을 총괄하였다.우리나라는 해방과 건국, 전쟁의 휘몰아치는 격랑으로 정치적, 군사적인 위기에 처해 있었다. 하지만 자유를 표방하는 다수의 국가에서 많은 도움을 보내왔다. 그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까지 희생해 주었다. 그 분들의 피 값이 너무나 무겁다. 우리는 이처럼 귀한 대가로 얻은 자유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그리고 순국하신 국군장병과 해외 파병국의 헌신에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굳건한 한미동맹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은 경제발전과 정치, 문화, 군사, 교육, 외교 등 큰 성장을 가져왔다. 1884년부터 미국선교사들의 입국으로 말미암아 한국교회는 급속도로 성장하여 지금은 선교대국으로 우뚝 서 있다. 이제는 미국과 영적동맹을 강조하여 쇠퇴해 가는 영적인 물줄기를 다시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세계는 지금 문화의 도전을 받고 있다. 심지어 하나님이 창조하신 질서를 파괴하고 인간의 도리를 저버리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등 반기독교적인 법을 입법화하려는 시도가 밀물처럼 몰려오고 있다. 위와 같은 역사적인 충격의 사건 속에서 한국교회는 대형교회와 각 교단, 선교단체 등 다양한 기관들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10월 27일에 광화문과 서울시청, 서울역을 비롯하여 여의도 국회에 이르기까지 한국교회 성도들이 모여 예배, 찬양 페스티벌 등 기도회를 한다.하나님이 세워주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건강한 국민으로 마음껏 최고의 인생을 누리며 자유, 평화, 신앙, 교육을 바르게 후대에 가르치고 물려 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 행복한 가정, 거룩한 교회가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는 거룩한 나라로 세워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지금은 작은 힘이지만 한국교회 성도들이 모이면 큰 물결을 이루어 세계적으로 흐르고 있는 문제들을 막는 그리고 나아가 지구촌에 영향력을 미치는 국민들이 되기를 소망한다.[더글러스 맥아더 장군(Douglas MacAthur 1880-1964) 동상 안내문 출처-최선 박사 인천 자유공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자유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건져주었던 인천상륙작전 승전 74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한다.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축복한다.   최선 박사(Ph.D., Th.D.)삼백만부흥운동본부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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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김영환 총영사 축사 미주교회신보2026.04.30
    김영환 총영사께서 이의완 목사님 103세 기념, 미주 대신교단 창립 65주년, 미주 대신대학설립 40주년을 맞이하여 축사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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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최석호 상원의원 축사 미주교회신보2026.04.05
    May 09, 2026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성도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대신 교단 창립 65주년과 미주 대한신학대학 창립 4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이정표를 기념함과 동시에, 한국 교회와 신학 교육에 지대한 공헌을 해오신 이의완 박사님의 103세 생신을 축하하는 매우 뜻깊은 예배를 하나님께 찬양합니다. 이의완 박사님께서는 평생을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헌신하시며, 신학 교육과 목회자 양성에 귀한 발자취를 남기신 참된 신앙의 어른이십니다. 안양대학교 총장으로서의 섬김을 비롯하여, 교단과 교회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은 오늘의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103세라는 장구한 세월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믿음의 길을 굳건히 걸어오신 모습은 모든 후배들에게 살아 있는 신앙의 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신 교단이 65년 동안 굳건히 복음 위에 서서 교회를 세우고, 미주 대한신학대학이 40년 동안 신학 인재를 양성해 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선배들의 기도와 헌신,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열매라 믿습니다. 이 귀한 전통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다음 세대에 더욱 풍성한 믿음의 유산으로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가주 의회에 유일한 한인출신 상원의원써 기회있을 때 마다 한인커뮤니티의 권익을 지키며 한국 문화 와 역사를 캘리포니아 주 전체에 소개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 후원을 부탁합니다. 끝으로, 이의완 박사님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계속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오늘 이 자리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의 수고 위에도 주님의 풍성한 축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37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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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계뉴스] 미주독립교회연합 목사안수식(조광호 목사)과 박사학위 수여식 미주교회신보2026.02.28
    미주 지역 독립 교회 연합에서는 조광호목사에 대한 '목사 안수식'을 거행했다.목사 안수 위원으로는 황선일(목사, 토브미디어 대표), 최태호(장로, 중부대 명예교수), 신남주(목사, 동남 글로벌교회), 김창원(목사, 구자곡교회 시무), 류당렬 목사(미주 독립교회연합 대표 및 평양신학대학 총장)가 선임되었으며, 류당렬 목사(미주 독립교회연합 대표)의 사회로 진행하였다. 묵도와 찬송 후 최태호 장로의 기도, 류당렬 목사의 성경 봉독과 설교,  박귀옥 사모의 특별찬양에 이어 목사 안수식을 거행했다.목사 안수식은서약공포악수례목사 가운 착의순서로 진행하였다.그리고 김창원 목사의 축사와 신남주 목사의 권면의 말씀과 , 광고, 찬양(나의 갈 길 다가도록) 그리고 황선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하였다. 이날 목사 안수를 받은 조광호 목사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미주 대한신학 M.Div두란노 성경신학연구원 수료 M.Div두란노 성경신학연구원 간사 4년가정교회 사역 10년(성경 통독 70여 회)개혁주의 신앙고백서 정독그리고 이어서 평양신학대학교(CSK) 명예선교학 박사학위 수여식을 거행하였다. 구자곡교회를 시무하는 김창원 목사가 명예선교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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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류당열 목사의 사모곡 미주교회신보2026.03.18
    류당열 목사의 어머니 고향 찾기 류당열 목사의 모친은 명치 삼십년(1897년) 오전 일월 십삼일에 충남 아산군 도고면 신언리에서 출생하였다. 류 목사가 다섯 살 때에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집안에는 새엄마가 들어 왔다. 류 목사는 새엄마 밑에서 성장하였고, 안양대학교를 졸업한 후 전도사로 부임하여 쌀 두말을 사례비로 받을 정도로 궁핍한 생활을 하였으나, 이나마도 감사하며 새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모셨다. 그 후 그는 장학생으로 미국 유학을 떠나게 되었다. 류 목사는 미국에 오래 거주하면서 생모에 대한 그리움을 잊을 수 없었고, 드디어 미국에 거주한 지 40년 만에 한국을 찾아 모친의 생가를 찾아보기로 작정하였다.외할아버지의 성함이 안상철(호적에 의하면 1881년 12월 15일 생)이라는 것과 모친이 도고면에서 출생하셨다는 것만 알고, 2026년 2월 26일 아침 중부대학교 명예교수인 최태호 박사와 함께 길을 떠났다. 조금 이른 시각이라 최 박사가 자주 말씀을 전하던 도고의 ‘목자의 집’에 들러 노춘 장로와 인사를 나누고, 노 장로의 권유로 조반까지 같이 하게 되었다. 노춘 장로가 운영하는 목자의 집은 ‘초교파 은퇴 목회자’를 섬기는 기관이다. 은퇴목회자나 선교사, 홀사모 등이 입소하면 한 달에 30만원만 받고 삼시세끼를 주고, 기도실과 예배실에서 언제든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노춘 장로의 안내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별장을 구경하고, 근처의 온천에서 목욕도 하였다. 점심 식사도 ‘목자의 집’에서 수육을 비롯한 맛난 음식을 ‘선교사 지망생’들과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며 해외 선교와 한국어, 해외 선교의 어려움 등에 대해 전임자로서의 경험 등을 알려 주었다. 류 목사의 기도로 본당에서의 행사를 마무리 하고 다시 어머니의 생가를 찾아 도교면사무소로 향했다. 젊은 두 직원이 친절하게 맞아 주어서 과거의 주소와 현재의 바뀐 주소를 알게 되었고, 최 교수의 차량으로 현장 근처까지 순식간에 달려갔다. 도보로 250m 정도 가니 현장을 볼 수가 있었다. 건물은 사라지고, 집터에 석재 공장이 들어서 있었다. 각종 조각물과 정자 등이 주변의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었다. 신언3리라고 했다. 그곳에서 과거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고, 파쇄석이 깔린 마당을 지나 과거의 흔적이 남아 있을 법한 몇 개의 돌을 주어 왔다. 어머니를 기념하고 싶어서 그 돌로 상징을 삼으려는 것이다.신언3리 마을회관에 들러서 이장과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아쉽게도 외조부와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간직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세월이 그렇게 많이 흘러간 것이다. 어렵사리 외조부와 같은 항렬의 사람을 찾았으나, 젊은이라 외조부를 전혀 알지 못했다. 이장(이창재)으로부터 마을의 내력과 마을의 형상(마을의 모습이 복돼지의 형상을 닮았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화합하는 마을의 여러 가지 일들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비록 어머니의 생가를 볼 수는 없었지만, 생가에서 가지고 온 돌을 통해 생모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외조부의 제적등본을 받아 오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이제 부모님의 세대는 완전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제 후손들이 그 자리를 지키며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시절이 되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정쟁을 경험했던 우리들의 어버이시대는 완전히 서산으로 넘어가고, 이제는 우리가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전해주어야 한다.류당열 목사는 그 후 도고제일교회를 찾아서 어머니 이름으로 장학금을 기탁하여 생모의 정을 기념하였고, 논산훈련소에서 진중세례식, 목사안수식 그리고 고향교회 얘배인도 등을 무리없이 수행하고 미국으로 출국하였다.꽃은 피어서 예쁘고 열매는 영글어서 오래 간다. 그리고 다시 열매가 썩어야 새로운 꽃을 피게 한다. 더 예쁜 꽃들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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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미주 지역 목사 안수식 미주교회신보2026.02.04
    미주 지역 독립 교회 연합에서는 신남주, 이연주, 김순숙(엘레사), 김건아 목사에 대한 '목사 안수식'을 거행했다.목사 안수 위원으로는 김재중(LA 예수사랑교회), 김필규(반석 커뮤니티교회), 김정난(반석 커뮤니티교회), 엄규장(미주 대신 교수), 엄안나(전 한국기도원 원장), 크리스토퍼 선(부흥사), 류당렬 목사(미주 독립교회연합 대표 및 평양신학대학 총장)가 선임되었으며, 류당렬 목사(미주 독립교회연합 대표)의 사회로 진행하였다. 묵도와 찬송 후 김정한 목사의 기도, 류당렬 목사의 성경 봉독에 이어 크리스토퍼 선 목사의 설교, 헤세드 찬양팀의 특별 찬양에 이어 목사 안수식을 거행했다.목사 안수식은서약공포악수례목사 가운 착의순서로 진행하였다.그리고 엄규장 목사의 권면의 말씀과 김숙영 교수의 특송, 광고, 찬양(나의 갈 길 다가도록) 그리고 김필규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하였다. 이날 목사 안수를 받은 새내기 목회자의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신남주 목사 :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미드 웨스트 대학 졸업이연주 목사 : 연세대학교 졸업, 미주 대한신학대학 수료, 평양신학 졸업김순숙 목사 : 월드 미션 신학대학 및 미주 대한신학대학 졸업김건아 목사 : 안양대학교 졸업, 미주 대한신학대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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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류당렬 목사 루터킹 퍼레이드 행진 미주교회신보2026.01.20
    2026년 1월 19일 마틴 루터킹 퍼레이드 선두에 LA시장 케렌베스와 LA 교협회장 류당열 목사가 마틴 루터킹 사진 들고 선두 행진하고 있다.마틴 루터킹(1929 ~1968)목사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났다. 목사, 신학자, 사회운동가, 인권운동가로 이름이 높다. 그는 " 나는 꿈이 있습니다. 나의 네 명의 자녀들이 이 나라에 살면서 피부색으로 평가되지 않고 인격으로 평가되는 날이 오는 꿈입니다"라는 연설로 유명하다. 흑인과 백인을 통합하고 비폭력 노선을 강조하였다. 미국에서는 마틴 루터킹 목사를 기리기 위해 매년 1월 셋째 주 월요일을 마틴 루터킹 데이라는 연방 공휴일로 지정하여 기리고 있다. 미국 성공회에서는 그를 성인으로 추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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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서울국제공원에서 2025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 미주교회신보2025.04.23
    [LA기독교교회협의회 주관으로 드려진 2025년 4월 20일 주일 새벽 현장]서울국제공원(Seoul International Park)에서는 LA기독교교회협의회 주관으로 2025년 4월 20일 주일 새벽가 드려졌다.   지구촌 다양한 민족들이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은혜 가운데 거행되었다.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였고 세계 각처에서 모인 열방이 한 몸을 이루어 경배와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는 감동의 시간이었다.   부활절연합감사예배에서는 김숙영 교수의 반주로 시작되었고 방동섭 목사와 류당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홍영표 목사의 기도, 최야곱 목사의 성경봉독, 김병도 목사가 부활절 메시지를 선포했다.   예물을 드리는 시간에 헤세드찬양율동단의 찬양이 있었다. 김영배 목사가 헌금기도를 했다. 김영구 목사와 이병만 장로가 축사를 대독했다.   부활절경축성가찬양제는 방동섭 교수 집례는 헤세드찬양율동팀의 뜨거운 찬양과 김숙영 교수의 특별순서, Mr. James의 음악연주가 있었다.   다국적 목사들이 함께하는 American Minister Preacher의 메시지가 있었다. 문화가 다른 이들과 하나 된 감동의 순간을 가졌다.   성찬식은 모든 참석 목사들이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한 시간을 통해 은혜를 받았다.   치유기도, 폐회에는 환자들을 위한 치유기도 시간을 가졌다. 회중의 간절한 중보기도로 채워졌다. 끝으로 Dr. John Shipp 목사, 동석한 목회자들의 축도가 있었다.   LA기독교교회협의회 주관으로 드려진 2025년 4월 20일 주일 새벽는 지구촌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한 뜻깊은 행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또한 미국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이 백성들이 하나가 되는 감동의 순간이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며 사랑과 희생의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의미 있는 현장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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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계뉴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국회의사당 시국선언 기자회견 미주교회신보2025.03.05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한다” 국회의사당 소통관 -시국 성명서-  국민의힘, 조배숙 국회의원의 배려로 사단법인)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국회의사당 소통관에서 다음과 같이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하였다.    성명서 전문:안녕하십니까?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기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그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밝히고자 이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우리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총재 이태희 목사)는 한국교회의 지도자들과 함께 역사적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데 앞장서 왔음을 자부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를 위협하는 요소들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점에 서 있습니다. 특히, 국민들께서 잘 알지 못했던 주사파 세력들이 국가의 안정을 저해하는 반국가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합니다.   이에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지지하며, 헌법 제77조에 의거하여 합법적으로 국가의 위기를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대통령의 결단에 깊은 지지를 표명합니다. 이는 온 국민이 깨어나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고 믿습니다.   우리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국내외에 계신 2,300명의 회원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한국교회와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탄핵에 반대하며,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복음통일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합니다.   오늘 이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한국교회가 다시 한 번 하나 되어 국가의 위기 극복에 앞장설 것을 촉구하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이날 참석자는 조배숙 국회의원과 부총재 김병호 목사, 사무총장 김익배 목사, 동문회장 양준원 목사, 사무차장 최 선 목사, 본부장 손보라 목사, 김영돈 목사가 기자회견에 동참하였다.   2025년 3월 5일   사단법인)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총재 이태희 목사 외 2,300명의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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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계뉴스] [최선 박사 칼럼] 그렇지 아니한가! 미주교회신보2025.02.06
    [SBCM KOREA 대표 최선 박사]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교사역에 매진하던 그는 광고를 통하여 사람들을 모집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신문에 광고를 내고 전국적으로 신청을 받아 드디어 수업이 진행되었다. 첫 수업시간 회원들은 그의 경력이 어떻게 되는지 물었다. 그러나 그는 할 말이 없었다. 대학교에서 영어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미국 유학을 다녀 온 것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수십 년간에 걸쳐 배우고 연마하여 누구보다 전문적인 실력을 갖추었지만 사람들은 실력보다는 간판에 집중하였다.세미나 1기 중에는 수도권에서 대형교회를 이끄는 회원이 있었다. 대한민국의 최고 대학교를 졸업한 분이었다. 그 때부터는 누가 위와 같은 질문을 하면 아, 혹시 그분 아시나요? 하면 모두가 수긍을 하게 되어 일사천리로 세미나가 진행이 될 수 있었다. 어느 총장의 제안으로 서울에 있는 모대학교에서 세미나가 진행이 되었다. 30-40명의 회원들을 이끌고 이 시대에 부응하는 실제적인 외국인 사역을 감당할 목회자를 양성하게 되었다. 기쁨의 날들이었다.그러나 몇 년이 못 되어 갑자기 총장의 퇴거 통보로 더 이상 세미나를 진행할 수 없었다. 느닷없이 다가온 위기의 순간이었다. 그는 하나님께 무릎으로 매달릴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행동으로 옮겼다. 또 다른 대학교 총장을 만나 세미나가 가능한지 제안하였고 몇 날이 못 되어 허락이 통보되었다. 위기가 오히려 기회로 열렸다. 교육부의 인가를 받아 대학원에서 정식 석사학위과정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된 것이다. 계속해서 졸업생들과 많은 외국인 사역자들을 배출하는 열매를 맺고 있다.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작든 크든 위기를 맞이한다.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 문제를 맞이하고 해결하면 또 다른 장애들이 다가와 우리를 괴롭힌다. 마치 파도타기를 하는 것 같다. 그러나 그 시련은 우리를 망하게 만드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길 바란다. 시련은 나를 훈련하여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는 길임을 인식하자. 어떠한 사람은 사람과 환경을 탓하고 낙심하고 원망하며 심지어 포기하기도 한다.현재의 상황은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지난해에 있었던 비상계엄선포와 입법부가 소추한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비롯한 29번의 탄핵정국이 그렇다. 건국하고 최대 위기를 맞이한 대한민국은 국민들이 양분되어 흔들리고 있다. 다수 야당의 일방적인 예산삭감, 입법폭주와 비상계엄령과 탄핵 등 국민들은 지금의 국가 체계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인지하고 있다. 헌법재판소에 바란다. 정확한 헌법 기준을 통해 공정하고 정의로운 재판이 되기를 촉구한다. 양측 누구도 허무하게 피해를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민주화를 이룩한 우리 국민들은 인내하며 당신들을 지켜보고 있다. 한 쪽으로 편중된 이념으로 특정 정당의 이익을 추구하지 말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건강한 시스템이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인생을 살다보면 의도치 않는 실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당연한 듯 달려가다가는 모두가 망한다. 이제는 이성을 찾고 헌법에 부응하는 국가로 반듯하게 서기를 탄원한다. 분명한 것은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은 국난이 있을 때마다 국민들이 현명하게 대처하였고 지금의 대한민국으로 발전하였다.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국가를 힘들게 했던 조선 패망 후 일제시대, 한국전쟁 등 슬픈 역사의 흔적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히려 대한민국의 힘이 되지 않았던가!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자. 그리고 서로 서로 위로와 격려를 통하여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여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가자. 남녀노소가 행복한 일상을 열고 대한민국 미래의 비전과 꿈을 이루는 터전으로 만들어 가자. 국민들이여 그렇지 아니한가!   최선 박사(Ph.D., Th.D.)OCU대학교 교수SBCM KOREA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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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계뉴스] 미국 설날 대잔치 미주교회신보2025.01.26
    [중앙루터교회에서 설날 대잔치 개회기도 인도하는 류당열 목사]미국에서 설날 대잔치가 펼쳐졌다.1월 25일 오전 11시에 중앙루터교회에서 교민들이 모여 진행하였다.주관은 방주교회(김 영규 목사)가 했다. 개회기도에는 류당열 목사가 인도했다.특별 출연으로 파바 청소년팀이 부채춤과 사물놀이로 어른들을 기쁘게 했다.이 날 잔치에는 앤텀 보험회사에서 쌀 200포와 도시락 200개를 협찬하여 제공했다.어르신들과 노약자 200여명에게 쌀과 도시락으로 섬겼다.미국에서 뜻 깊은  설 날 한마당 대잔치를 통해 부모님들께 효도 및 기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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