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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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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이진삼 전)육군참모총장(전 국방부장관)구국대회 개최 미주교회신보2025.01.29
    [강사 이진삼 전) 국방부 장관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구국대회/사진 제공 류당열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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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속보] 최석호 박사 California주 37지구 상원의원 당선 미주교회신보2024.12.01
    미주 대한신학대학교 명예 박사 수여자(미 피츠버그 대학 박사 학위 취득) 최석호 박사가 California주 37지구 상원의원 당선 되었다.최석호 의원(Dr. Steven Choi)은 California주 하원의원 3선을 역임했다.최석호 의원은 남가주 베델교회 안수 집사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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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류당열 목사의 진중 세례식, 장병들을 위해 기도한 감동의 순간 미주교회신보2024.06.28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 군인교회 진중 세례식] 진중 세례식에는 논산 육군훈련소 소장 최장식 장군을 비롯하여 약 2,000여명의 훈련병과 대신총회 소속 교회의 성도들이 참석하였다. 특히 미국LA 기독연맹 상임대표 류당열 목사가 동석하여 영혼구원의 사역에 의미를 더했다.   지난 6월 22일 오후 2시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대신총회장 임병무 목사)와 대신군선교회(회장 윤왕모 목사)는 대한민국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강우일 목사)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의 주관으로 제74회 6.25한국전쟁 기념으로 진중 세례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강우일 목사)는 에장 대신총회 관계자들과 함께 제629차 진중세례식을 거행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진중 세례식 1부 예배에는 강우일 목사의 사회, 대신총회장 임병무 목사(신촌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임병무 총회장은 ‘예수님을 믿으라’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아신다. 지금도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복중의 복이요 은혜 중에 은혜다.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는 자녀로서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길 축원한다”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히 증거하였다.   2부에는 축하의 시간으로 진행했는데, 강대석 목사(부총회장, 청운교회)는 “선택을 받은 여러분의 논산훈련소 입소를 축하한다. 오늘 세례를 통해 여러분들은 믿음의 용사로 거듭날 것이다. 충성을 다하는 대한민국의 군인으로 건강하게 군 복무를 시작하고 하나님의 용사로서 신앙생활을 잘 하기를 바란다”라고 훈련병들에게 권면하였다.   그리고 양재준 목사(군선교연합회 총무)는 “군선교연합회 총무로서 대신 총회에 감사를 드린다. 장병들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드린다. 훈련병들의 오늘 이 순간이  평생의 도움이 될 것이다. 영적 생일을 맞이하는 여러분들을 축하한다”라고 격려 하였다.   다음으로는 대신총회 김흥권 목사(회의록서기, 사랑의교회)와 윤왕모 목사(대신총회군선교회장, 양원교회)는 세례를 받는 2,000여명의 훈련병들의 대표자에게 특별 기념품을 전해 주었다. 곧 이어 권상규 목사(서기 주님의교회), 홍상표 목사(대신총회군선교회 총무 겨자씨교회)는 본격적인 진중 세례식을 위한 세례서약 및 세례기도를 질서 정연하게 진행하였다.   대신총회의 목회자들은 기념촬영을 마친고 집례위원들이 나와 세례를 베풀었다. 훈련병들은 두 손을 가슴에 모은 후 세례에 임했다. 강우일 목사(연무대군인교회), 박근상 목사(대신총회군선교회 이사장 신석장로교회)는 세례식 이후 각각 세례교인 공포와 축복 파송기도를 하였다.   예장대신총회 진중 세례식에는 목사 50여 명과 장로 50여 명이 집례에 나섰고, 훈련병 약 2,000 여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미국 LA에서 참석한 류당열 목사는 "제74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맞이하여 대신총회에서 진행하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이며, 자신에게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는 민족의 살생 전쟁이 없어야 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자유대한민국의 무궁한 번영과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를위해 한국교회의 건강한 성장을 간절히 기원했다.   또한 미 8군 독수리부대 방위군 대령, 류당열 목사는 큰 형님이 6.25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유공자 가정이다. 애국심이 강한 그는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육군훈련소에서 거행한 진중 세례식은 그에게는 형님을 기억하면서 청년 장병들을 위해 특별 기도한 감동의 순간을 잊을 수 없는 한국 방문이었다.[편집국장 최선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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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명예 선교학 박사 학위 수여식 거행 미주교회신보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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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종강세미나 성황리 개최 미주교회신보2024.06.05
    미주 대한신학대학교 및 평양신학대학교가  종강 세미나를 가졌다.대학교 관계자와 학우들은 종강 파티로 봄학기를 마무리 했다.종강 세미나 강사는 김태수 목사로 95세이다. 그는 윌셔 크리스쳔교회 전 당회장이었다.현재는 미국 오아이스교회이다. 김태수 목사는 엄규장 목사와 엄규서 목사의 외삼촌이다.엄규장 목사의 독수리 5형제는 모두 목사이다.그 중 두 분은 대신교단에서 이사장 류당열 박사가 목사안수를 했다. 하나님의 귀한 사역을 응원하고 축복한다.봄학기 종강과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본교 봄학기 종강세미나 및 파티 성황리 개최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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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미주 대한신학대학교/평양신학대학교 졸업 및 학위수여식 거행 미주교회신보2024.05.31
    [제29회 미주 대한신학대학교와 제4회 평양신학대학교 졸업 및 학위수여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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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공지 제29회 미주 대한신학대학교 졸업식 및 학위수여식 미주교회신보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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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김영환 총영사 축사 미주교회신보2026.04.30
    김영환 총영사께서 이의완 목사님 103세 기념, 미주 대신교단 창립 65주년, 미주 대신대학설립 40주년을 맞이하여 축사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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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최석호 상원의원 축사 미주교회신보2026.04.05
    May 09, 2026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성도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대신 교단 창립 65주년과 미주 대한신학대학 창립 4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이정표를 기념함과 동시에, 한국 교회와 신학 교육에 지대한 공헌을 해오신 이의완 박사님의 103세 생신을 축하하는 매우 뜻깊은 예배를 하나님께 찬양합니다. 이의완 박사님께서는 평생을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헌신하시며, 신학 교육과 목회자 양성에 귀한 발자취를 남기신 참된 신앙의 어른이십니다. 안양대학교 총장으로서의 섬김을 비롯하여, 교단과 교회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은 오늘의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103세라는 장구한 세월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믿음의 길을 굳건히 걸어오신 모습은 모든 후배들에게 살아 있는 신앙의 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신 교단이 65년 동안 굳건히 복음 위에 서서 교회를 세우고, 미주 대한신학대학이 40년 동안 신학 인재를 양성해 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선배들의 기도와 헌신,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열매라 믿습니다. 이 귀한 전통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다음 세대에 더욱 풍성한 믿음의 유산으로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가주 의회에 유일한 한인출신 상원의원써 기회있을 때 마다 한인커뮤니티의 권익을 지키며 한국 문화 와 역사를 캘리포니아 주 전체에 소개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 후원을 부탁합니다. 끝으로, 이의완 박사님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계속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오늘 이 자리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의 수고 위에도 주님의 풍성한 축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37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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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류당열 목사의 사모곡 미주교회신보2026.03.18
    류당열 목사의 어머니 고향 찾기 류당열 목사의 모친은 명치 삼십년(1897년) 오전 일월 십삼일에 충남 아산군 도고면 신언리에서 출생하였다. 류 목사가 다섯 살 때에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집안에는 새엄마가 들어 왔다. 류 목사는 새엄마 밑에서 성장하였고, 안양대학교를 졸업한 후 전도사로 부임하여 쌀 두말을 사례비로 받을 정도로 궁핍한 생활을 하였으나, 이나마도 감사하며 새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모셨다. 그 후 그는 장학생으로 미국 유학을 떠나게 되었다. 류 목사는 미국에 오래 거주하면서 생모에 대한 그리움을 잊을 수 없었고, 드디어 미국에 거주한 지 40년 만에 한국을 찾아 모친의 생가를 찾아보기로 작정하였다.외할아버지의 성함이 안상철(호적에 의하면 1881년 12월 15일 생)이라는 것과 모친이 도고면에서 출생하셨다는 것만 알고, 2026년 2월 26일 아침 중부대학교 명예교수인 최태호 박사와 함께 길을 떠났다. 조금 이른 시각이라 최 박사가 자주 말씀을 전하던 도고의 ‘목자의 집’에 들러 노춘 장로와 인사를 나누고, 노 장로의 권유로 조반까지 같이 하게 되었다. 노춘 장로가 운영하는 목자의 집은 ‘초교파 은퇴 목회자’를 섬기는 기관이다. 은퇴목회자나 선교사, 홀사모 등이 입소하면 한 달에 30만원만 받고 삼시세끼를 주고, 기도실과 예배실에서 언제든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노춘 장로의 안내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별장을 구경하고, 근처의 온천에서 목욕도 하였다. 점심 식사도 ‘목자의 집’에서 수육을 비롯한 맛난 음식을 ‘선교사 지망생’들과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며 해외 선교와 한국어, 해외 선교의 어려움 등에 대해 전임자로서의 경험 등을 알려 주었다. 류 목사의 기도로 본당에서의 행사를 마무리 하고 다시 어머니의 생가를 찾아 도교면사무소로 향했다. 젊은 두 직원이 친절하게 맞아 주어서 과거의 주소와 현재의 바뀐 주소를 알게 되었고, 최 교수의 차량으로 현장 근처까지 순식간에 달려갔다. 도보로 250m 정도 가니 현장을 볼 수가 있었다. 건물은 사라지고, 집터에 석재 공장이 들어서 있었다. 각종 조각물과 정자 등이 주변의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었다. 신언3리라고 했다. 그곳에서 과거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고, 파쇄석이 깔린 마당을 지나 과거의 흔적이 남아 있을 법한 몇 개의 돌을 주어 왔다. 어머니를 기념하고 싶어서 그 돌로 상징을 삼으려는 것이다.신언3리 마을회관에 들러서 이장과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아쉽게도 외조부와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간직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세월이 그렇게 많이 흘러간 것이다. 어렵사리 외조부와 같은 항렬의 사람을 찾았으나, 젊은이라 외조부를 전혀 알지 못했다. 이장(이창재)으로부터 마을의 내력과 마을의 형상(마을의 모습이 복돼지의 형상을 닮았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화합하는 마을의 여러 가지 일들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비록 어머니의 생가를 볼 수는 없었지만, 생가에서 가지고 온 돌을 통해 생모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외조부의 제적등본을 받아 오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이제 부모님의 세대는 완전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제 후손들이 그 자리를 지키며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시절이 되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정쟁을 경험했던 우리들의 어버이시대는 완전히 서산으로 넘어가고, 이제는 우리가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전해주어야 한다.류당열 목사는 그 후 도고제일교회를 찾아서 어머니 이름으로 장학금을 기탁하여 생모의 정을 기념하였고, 논산훈련소에서 진중세례식, 목사안수식 그리고 고향교회 얘배인도 등을 무리없이 수행하고 미국으로 출국하였다.꽃은 피어서 예쁘고 열매는 영글어서 오래 간다. 그리고 다시 열매가 썩어야 새로운 꽃을 피게 한다. 더 예쁜 꽃들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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