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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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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사도 바울이 출생한 다소 지역 미주교회신보2023.04.25
     현대 포크레인이 철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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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미주교계뉴스] 튀르키예 다니엘의 무덤 미주교회신보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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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zkan 청년, 할아버지가 6.25 찬전 용사 미주교회신보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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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미주교계뉴스] 튀르키예 사도 바울 기념 성전에서 미국 대학생들로 구성된 순례자들과 무릎을 꿇고 릴레이 눈물로 기도 미주교회신보2023.04.25
    튀르키예 사도 바울 기념 성전에서 미국 대학생들로 구성된 순례자들과 무릎을 꿇고 릴레이 눈물로 기도 하는 감동적인 장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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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설물에서 밀려온 약 1,000년된 석고 미주교회신보2023.04.24
    아침 오전 8시, 점심 낮 12시, 저녁 6시, 하루에 3번 배급 하는데 오후 2시부터 6시 까지 휴식 시간을 이용 하여 사도 바울이 배를 타고 구브로 떠났던 항구에서 밀물, 설물에서 밀려온 약 1,000년된 석고가 저에게 오게 되고 소유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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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미주교계뉴스] 무장 군인들이 야간 습격에 대비 하여 우리 캠프를 철통 경비 미주교회신보2023.04.24
    무장 군인들이 야간 습격에 대비 하여 우리 캠프를 철통 경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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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미주교계뉴스] 한국 교회 신보 부활절 광고 미주교회신보2023.04.21
    한국 교회 신보 부활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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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미주교계뉴스] 류당열 목사, 튀르키에 지진피해 현장서 봉사활동 미주교회신보2023.04.20
    지진피해 현장에서 봉사활동 중인 류당열 목사 <CA> 튀르키예 지진피해 현장을 홀로 방문하여 구호활동을 벌이는 류당열 목사(전 남가주교협 회장)가 지진피해 현지 사진을 본지에 보내오면서 봉사활동을 전해왔다. 지난주 LA를 출발하여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거쳐 지진피해 지역인 안디옥에 도착한 류 목사는 “지진은 튀르키예 11개 주에서 발생했는데 가장 피해가 큰 곳이 바로 안디옥(하타이) 지역”이라고 말했다. 류 목사는 세계 25개국에서 참가한 자원 봉사자들이 하루에 약 40여명 씩 교대로 피해지역의 이재민들을 돕고 있으며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튀르키에 경찰들이 밤낮으로 경비를 서고 있는 가운데 한국을 비롯하여 네델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등지의 청년들이 봉사활동을 펴고 있고 대부분 신앙심이 두터운 젊은 남녀들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지진피해 지역에서 가까운 캠프에서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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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안디옥 지진 지역 저녁 식사 모습 미주교회신보2023.04.14
    최근 안디옥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으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자택을 떠나야 했습니다.지진 이후에도 안디옥에 남아 있는 주민들을 위해 지역 교회들과 지역 단체들이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안디옥 지진 이후 지역 주민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 교회들과 단체들의 봉사활동과 지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겨우겨우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디옥 지역에 계신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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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서울 국제 공원 체육관에서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에 올림픽 경찰서 서장님과 함께 기념 촬영 미주교회신보2023.04.10
    부활절 기념촬영과 축하 공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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