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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뉴스] 2023년 상반기 선교를 무사히 마치고 어제 귀국

작성일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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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새사람 영성 훈련원 서 사라 목사님 선교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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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5곳의 우물프로젝트 후보지와 2군데의 우물파는 회사를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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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인 방기에 나라에서 하거나 어느 회사가 하는 수돗물 공급자체가 없기에 바로 수도이지만 이곳이 물이 없는 장소인 것입니다.

즉 우리처럼 한강을 끼고 수도물 공급및 처리공장이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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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즈만하더라도 마을마다 물을 저장해서 공급하거나 나라에서 몇몇 마을을 빼고 물을 공급하는데 이것이 안되는 가난한 나라 중의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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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물과 전기가 없어서 그것을 각자가 구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살아봐야 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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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없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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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기에 이곳에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물과 길이 새로 생겨야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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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곳의 후보지를 방문하여 3곳을 선정하였습니다.

선정조건은 교회와 학교를 끼고 교회가 주도적으로 복음을 전하며 물을 공급할수 있고 유지, 관리도 책임지고 할 장소이어야 하고 사람이 많은 곳에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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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파는 회사 두 곳을 방문하여 사장에게 직접 설명과 가격을 협상하였는데 두 곳 다 사장이 인도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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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곳을 택하였는데 이미 이곳은 월드비전과 기타 세계기관(NGO)과 협력하여 수질조사까지 해서 안심하고 물을 먹을 수 있게 하는 곳으로 한 개당 약 만불(약 1천만원)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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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깊이나 파이프의 종류나 지상의 손으로 하는 물펌프나 관 중간에 넣는 물펌프 등 여러 부품과 이후 사후관리까지 생각하면 그렇게 비용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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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마다

○○○(마을이름)Jesus water

by ○○○(제공자의 이름),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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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벽돌에 써 넣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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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현지목사님과 주관자인 모세목사님과 채팅방을 만들고 이후 세부사항을 서목사님과 정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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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3개 파는데 한 달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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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후보지 교회와 학교가 있는 곳에 갔는데 아이들이 저희를 백인이라고 합니다.

자기들과 다른 얼굴의 사람을 보고 그냥 좋아서 팔짝팔짝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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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장소도 아이들이 우리 차를 따라오며 배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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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순수하고 맑은 모습에 우리들이 성화되는 느낌입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이런 순수한 모습을 표정을 잃어버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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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들에게는 육신의 물이

우리에게는 성령의 생수가 가득 찰때에 나타나는 표정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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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를 다시 방문하고 점검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수요일 이곳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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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모든 것을 주님이 다 하셨습니다...


L.A 새사람 영성 훈련원 서 사라 목사님 선교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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